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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의 소리

A1108 열차 기관사님

작성자
이현*
작성일
2023-06-26 22:12
조회
439
2023년 6월 26일 월요일 저녁 9시 30분 쯤 종착역 구래역으로 가는 A1108에 계셨던 기관사님
전부터 계속 그러시더니
종종 말소리가 큰 승객분들이 계시긴 하였으나
불편하게 하는 행동이 없었는데도
오히려 소리지르면서 반말로 중재하시고
지나다니면서 "아이씨" "저 새끼들" 이런 말 당당하게
하시더라구요
오히려 기관사님 때문에 열차 이용이 너무 불편해요
비상운전대 위에 열쇠 툭툭 던지시는데 엄청 달그락 하면서 시끄럽게 하시고 비상운전대에 기대고 계신 분들께
예의상 "잠시만요" 한마디 해도 다 조용히 비켜주시는데
파리 쫒듯이 손으로 휙휙 행동하시고
무례한 분은 승객분들이 아니라 그 기관사님이시네요.
괜히 열심히 운행 도와주시는 다른 기관사님들께
먹칠하는 행동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참다참다 이곳에 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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